Wednesday, December 29, 2010


많이 아팠지?
그래 너 참 많이 아팠어.. 수고했어, 잘했어, 넌 참 잘 참아냈어

많이 울었지? 응 그래 너 참 많이 울었다..그래도 넌 참 잘 참아냈어

아무런 소리도 나오지 않을정도로, 심장이 막 저리게 아프다는거,,,
너 진짜 수고했어. 더많이 사랑해줄께. 널 더 자랑스럽게 소중하게 여겨줄께.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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