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17, 2011
Tuesday, June 14, 2011
Ironic
조급한 마음으로 퇴근을 했다.
샤워로 좀 마음을 가라 앉치자 해서 긴 샤워를 했다.
그리고 방바닥에서 전화기를 만지작거리다,
그래 엄마 한테 전화를걸자 하고
저녁준비를 하던 엄마는
쭈빗대고 그냥 별애기 않하다
톡치면 팍 터져버리는 나를 당연히
알아채셨다.
"지효야, 하나님은 바보를 사랑하신다.
바보가 되"
"엄마 나는 정말 환자야 환자."
"정말 살면서 몇안되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사람들은 꼭 화려하거나 훌륭하거나 성공한 사람들이 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꼭 하나같이 단순하더라
그 단순함을 쓰시더라."
"기둥을 세우려 하지말고 좋은 밭을 만드는데 신경써.
니 마음과 인생이 좋은 밭이 되야되. 나쁜씨나 뿌리는 빼야하는것도
지금해야하되"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좀 천천히 가면 어떠니."
그래. 맞어.
엄마의 위로에 좀 정신을 차리고 내려가서 밥을먹고
다시 컴퓨터앞에 앉았다.
바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바보가 될께요. 늦쳐지고 돌아가고 실수하고
그래도 씨익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해지게
내 마음을 정리해주세요.
나의 이 모든 준비와 노력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하더라도
그것보다 더 뚜렷한 희망과 정체성과 기쁨과 동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샤워로 좀 마음을 가라 앉치자 해서 긴 샤워를 했다.
그리고 방바닥에서 전화기를 만지작거리다,
그래 엄마 한테 전화를걸자 하고
저녁준비를 하던 엄마는
쭈빗대고 그냥 별애기 않하다
톡치면 팍 터져버리는 나를 당연히
알아채셨다.
"지효야, 하나님은 바보를 사랑하신다.
바보가 되"
"엄마 나는 정말 환자야 환자."
"정말 살면서 몇안되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사람들은 꼭 화려하거나 훌륭하거나 성공한 사람들이 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꼭 하나같이 단순하더라
그 단순함을 쓰시더라."
"기둥을 세우려 하지말고 좋은 밭을 만드는데 신경써.
니 마음과 인생이 좋은 밭이 되야되. 나쁜씨나 뿌리는 빼야하는것도
지금해야하되"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좀 천천히 가면 어떠니."
그래. 맞어.
엄마의 위로에 좀 정신을 차리고 내려가서 밥을먹고
다시 컴퓨터앞에 앉았다.
바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바보가 될께요. 늦쳐지고 돌아가고 실수하고
그래도 씨익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해지게
내 마음을 정리해주세요.
나의 이 모든 준비와 노력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하더라도
그것보다 더 뚜렷한 희망과 정체성과 기쁨과 동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Monday, June 13, 2011
just quietly saying..
Im at work.
I shouldnt be blogging.
But just quickly Im just going to say this one thing.
'I Hate...Hate..Hate so passionately,
the anxiety and ambitious drive that are thrown upon us.
They are exhausting, overwhelming, tiring and worst of all,
give me a headache.
and I hate that my inner self is not strong enough
to take the hit'
thats all.
back to work.
I shouldnt be blogging.
But just quickly Im just going to say this one thing.
'I Hate...Hate..Hate so passionately,
the anxiety and ambitious drive that are thrown upon us.
They are exhausting, overwhelming, tiring and worst of all,
give me a headache.
and I hate that my inner self is not strong enough
to take the hit'
thats all.
back to work.
Sunday, June 12, 2011
On the way home
I really like this photo.
Its one of my favourite of the ones I took.
Yes. Alas, my camera arrived.
And I had my first designated photographer experience at Sins birthday.
This is on the way home.
It is insanely pouring here in Sydney.
Don't get too wet.
"Love does not keep locked inside.
So please come out.
Even if its hard,
even if it hurts,
even if its not perfect.
Love is not proud.
It does not boast.
Love does not run.
Love does not hide
Love does not keep locked inside.
Love will sustain
Love will protect.
Love always hopes
Love still believes when you dont.
Love is the arms that are holding you.
Love never fails you."
Monday, June 6, 2011
성공과 꿈
a thought...
어렸을적엔 성공과 꿈은 같이 오는 것인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더라
성공과 꿈은 매우 다른 모습으로
다른 성격으로 나타나더라
무엇이되야지, 그분야에서 최고가 되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무엇이 되는것이 결코 내가 원하는게
또한 나에게 유익한것 또한 아니더라
지금의 내꿈이 뭐냐 묻는다면
내 마음이 현실을 다스리는것
그곳에서 행복과 감사를 찾는것
내가 지킨 믿음과 소망과 결정에
또 그 결과에
누군가 그것으로 인하여
먼날 용기를 품을수 있다면
그의 마음에 희망의 디딤이 된다면
그것이 나의 성공이다.
나의 못남과 잘남과 모자람을
품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고
지켜주는 이가 있다면
그것이 나의 은혜이다.
이세상엔 당연하건 없더라
어렸을적엔 성공과 꿈은 같이 오는 것인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더라
성공과 꿈은 매우 다른 모습으로
다른 성격으로 나타나더라
무엇이되야지, 그분야에서 최고가 되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무엇이 되는것이 결코 내가 원하는게
또한 나에게 유익한것 또한 아니더라
지금의 내꿈이 뭐냐 묻는다면
내 마음이 현실을 다스리는것
그곳에서 행복과 감사를 찾는것
내가 지킨 믿음과 소망과 결정에
또 그 결과에
누군가 그것으로 인하여
먼날 용기를 품을수 있다면
그의 마음에 희망의 디딤이 된다면
그것이 나의 성공이다.
나의 못남과 잘남과 모자람을
품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고
지켜주는 이가 있다면
그것이 나의 은혜이다.
이세상엔 당연하건 없더라
Saturday, June 4, 2011
My sweet orange tree
My sweet orange tree
V1
It takes about three seconds for your patience to knock on my door.
The choices of life I can deal with no more
Careless hair
Oblivious stare
you come here to complain
oh just how Im so glad to see you
V2
You say i hate this capitalism, consumerism and just about
every other ‘cisms’.
why does the world make me compare
Im done with these cheap thrills, another bill
you raise your voice like that
but just how Im so glad to see you
You live in both worlds
its ok to be scared
Time travels fast
Decisions further us apart
but I want you to know
Chorus
You are so beautiful to me
You are so possible you see
Your so unique, even to your insecurity
you will make it there my love
and there you’ll give me that nod
and I’ll give you that smile
and any way I’ll be there
I want you to know
I want you to know
V3
My granny says faith is all about pure waiting
Both you and I struggle with that
but hey we're not gonna give up will we
holding on to that childish dream is not as foolish as you think
I for one, will applaud you, trust me
27/0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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